김**
자두가 아무 맛이 없어요.
싱싱해보여서 좋았거든요.
물론 생물이니. 기르시는 분의 책임이 아니실 수도 있지만. 집앞 마트에. 한바구니 5000원 자두보다는. 좋을거라. 맛있을거라 기대하고. 값을 치르고. 과일을 구매하는 사람인데요.
열개중에 하나나 두개면. 그러려니 하고 더운데 고생하신 분들 생각해서. 리뷰 안달고 그냥. 버리거나 오이냉채처럼 무쳐먹자 하고 말겠어요.
근데. 한두개 빼고 다 맹탕이면 이건 아니잖아요.
파시면서 맛을 분명 알고 있으면서 판매를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본인이 파는 물품의 당도체크정도는 하고 판매해주시기 바랍니다.
25-08-04